Maen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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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맨날; 나의 맨 모습
꾸며냄 없이 매일을 담아내는일상 기록 어플리케이션
2026년 8월
날짜 위에 마우스를 올려 보세요. 그날의 기록이 여기 보입니다.
달력 탭 · 예시 데이터날짜에 마우스를 올려 보세요
맨날은
꾸며냄 없이 하루를 담아내는개인별 일정관리 도구를 제공합니다.
월, 주 단위가 아닌 그날그날의 화면과 함께 시작해서삶의 흔적을 바로 기록해보세요.
‘맨날’의 전문 마크다운 메모 기능과 집중시간 추적 기능 살펴보기메인 화면앱을 켜면 이 화면이 먼저 열린다
도구
적는 것과 재는 것
점수, 스트릭, 배지, 소셜 피드는 없습니다. 기록 자체가 충분히 말하게 둡니다.
마크다운 메모
할 일 하나에 메모 하나. 「음악지각인지학회」 밑에 그날 들은 것을 제목, 강조, 목록, 인용으로 정리해 두면 항목이 곧 기록이 됩니다. 전체 메모장은 따로 펼칩니다.
음악지각인지학회 정리
키노트 — 예측 부호화로 본 리듬 지각. 박자 기대가 틀릴 때의 반응이 핵심 데이터.
- 세션 B: 절대음감과 언어 성조의 상관 — 표본 n=212
- 포스터 14번: 음악 훈련과 작업기억, 효과 크기 작음
"리듬은 예측이고, 멜로디는 기억이다."
후속: 세션 B 발표자에게 데이터 공유 요청 메일
메인 화면 · 메모 펼침앱 화면 목업
집중시간
Focus를 누른 시간만 기록됩니다. 상단 바가 지금 무엇을 재는지 보여 주고, 오른쪽 타임라인에 하루의 구간이 쌓입니다. 무엇을 계획했는지보다 무엇에 시간을 썼는지.
메인 화면 상단집중 중 바와 할 일의 집중 버튼
타임라인
달력 문법
현재에 집중하는 명료한 구성에간명한 디자인 철학을 담았습니다.
날짜마다 체크리스트가 얼마나 끝났는지를 도형 하나로 보여줍니다. 원, 삼각형, 사각형과 세 가지 색. 달력만 봐도 그날이 보입니다.
정직한 기록
지난 하루를몰래 고쳐 쓰지 않습니다.
그래야 달력의 원과 삼각형이 실제로 살았던 하루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지난 체크리스트는 지우거나 바꿀 수 없어요
어제 못 한 일을 오늘 체크해서 “모두 마친 날”로 꾸미거나, 불편한 기록을 없던 일로 만들 수 없습니다.
- 피치 못한 사정으로 저장하지 못했어도 괜찮아요
배터리가 꺼졌거나 앱을 켤 수 없었던 날은 “이 날을 되살리기”를 눌러 기억나는 일을 더할 수 있어요. 나중에 더한 기록은 흐린 앰버색으로 표시됩니다.
- 나중에 더한 기록은 옅게 보여요
그날 바로 적은 기록과 나중에 떠올려 적은 기록을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앱은 잘잘못을 판단하지 않고, 차이만 보여줍니다.
밤 11시 50분에 시작한 일을 새벽 0시 30분에 끝냈어요.
하루의 경계는 자정입니다. 타임라인에는 어제 10분, 오늘 30분으로 기록됩니다. 오늘의 항목을 마치면 이어진 어제의 항목도 함께 완료됩니다. 새벽에 끝냈다는 이유만으로 어제가 미완이 되지는 않습니다.
과거 기록을 수정할 수 있나요?
조용히 고칠 수는 없습니다. 과거는 읽기 전용이며, “이 날을 되살리기”를 통해 기록을 더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더한 내용은 반드시 옅게 표시됩니다.
왜 되살린 날은 옅게 표시되나요?
그날 남긴 기록과 나중에 재구성한 기억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했는지는 기억해도,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는 복원할 수 없습니다.